사건번호·쟁점으로 판결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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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항목
대법원-2025-두-34754 · 2026.12.11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887 · 2026.09.11
대법원-2026-두-31235 · 2026.09.10
대법원-2026-두-31145 · 2026.09.10
대법원-2026-두-31330 · 2026.09.10
수원지방법원-2026-구단-1032 · 2026.09.08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4356 · 2026.09.04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5062 · 2026.09.04
수원고등법원-2025-누-1149 · 2026.09.04
대구지방법원-2025-구합-20855 · 2026.09.03
대법원-2024-두-46736 · 2026.09.03
대법원-2026-두-30772 · 2026.09.02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3415 · 2026.08.27
서울고등법원-2025-나-211290 · 2026.08.27
대법원-2026-두-31165 · 2026.08.21
서울고등법원-2025-누-7427 · 2026.08.21
서울행정법원-2024-구합-88259 · 2026.08.21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6648 · 2026.08.21
수원고등법원-2025-누-399 · 2026.08.21
수원지방법원-2024-구합-75322 · 2026.08.20
서울고등법원-2026-누-3481 · 2026.08.19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653 · 2026.08.19
서울행정법원-2025-구합-3248 · 2026.08.14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5338 · 2026.08.14
대법원-2024-두-61292 · 2026.08.13
대법원-2024-두-55402 · 2026.08.13
대법원-2024-두-55396 · 2026.08.13
대법원-2026-두-30542 · 2026.08.13
전주지방법원-2025-구합-49 · 2026.08.13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455 · 2026.08.13
대법원2026두30857 · 2026.08.12
2026모1971 · 2026.08.12
2022두42020 · 2026.08.12
2026두30419 · 2026.08.12
2026두30758 · 2026.08.12
2022두67357 · 2026.08.12
2026두30500 · 2026.08.12
2025두32147 · 2026.08.12
부산고등법원-2026-누-2027 · 2026.07.24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459 · 2026.07.23
의정부지방법원-2025-구합-10526 · 2026.07.23
대구지방법원-2026-나-300102 · 2026.07.23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930 · 2026.07.23
수원고등법원-2025-누-972 · 2026.07.22
수원고등법원-2025-누-999 · 2026.07.22
2025두33035 · 2026.07.22
2025두34707 · 2026.07.22
대법원-2026-두-31028 · 2026.07.16
광주지방법원-2025-구합-30769 · 2026.07.16
대법원-2026-두-30711 · 2026.07.16
광주지방법원-2026-구합-30189 · 2026.07.16
대법원-2026-두-30815 · 2026.07.16
2025두35102 · 2026.07.16
2026두30807 · 2026.07.16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695 · 2026.07.16
서울행정법원-2025-구합-2405 · 2026.07.16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862 · 2026.07.16
2026다202519 · 2026.07.16
2026두30111 · 2026.07.16
서울고등법원(인천)-2025-누-10436 · 2026.07.15
대구고등법원-2026-누-10041 · 2026.07.10
서울고등법원-2026-누-3157 · 2026.07.10
서울행정법원-2025-구단-54122 · 2026.07.10
서울고등법원-2025-누-7605 · 2026.07.10
서울행정법원-2024-구합-92340 · 2026.07.09
상주지원-2025-가합-5097 · 2026.07.09
2025두35035 · 2026.07.09
2026두30639 · 2026.07.09
2026두30417 · 2026.07.09
서울고등법원-2024-누-74979 · 2026.07.09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2022 · 2026.07.09
서울고등법원(인천)-2025-누-10378 · 2026.07.08
부산고등법원-2025-누-2522 · 2026.07.08
수원지방법원-2025-구단-10915 · 2026.07.07
대법원-2026-두-30848 · 2026.07.06
서울고등법원(춘천)-2025-누-246 · 2026.07.06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5657 · 2026.07.03
울산지방법원-2025-구합-5484 · 2026.07.02
수원지방법원-2025-구합-61778 · 2026.06.25
대법원-2026-두-30685 · 2026.06.25
대법원2026두30340 · 2026.06.25
2026두30340 · 2026.06.25
대법원-2026-두-30627 · 2026.06.25
수원지방법원-2025-구합-388 · 2026.06.25
2026두30351 · 2026.06.25
서울중앙지방법원-2024-나-59345 · 2026.06.25
대법원2024두62509 · 2026.06.25
인천지방법원-2025-구합-50816 · 2026.06.25
대법원-2024-두-41595 · 2026.06.25
2024두34641 · 2026.06.24
대법원-2025-두-35166 · 2026.06.24
2025구합56092 · 2026.06.24
대법원2026두30601 · 2026.06.24
2025두35727 · 2026.06.24
서부지원-2026-가소-10408 · 2026.06.23
서울행정법원-2024-구합-59329 · 2026.06.19
서울행정법원-2025-구합-53843 · 2026.06.18
대구지방법원-2025-구합-165 · 2026.06.17
수원지방법원-2024-구합-68409 · 2026.06.17
서울고등법원2025누7922 · 2026.06.17
대법원 · 2025무565 · 2025-09-09 결정
학교폭력 조치의 효력이 정지되면 정지기간 중 생기부의 해당 조치사항을 삭제해야 한다고 본 결정입니다. 집행정지와 최종 처분 취소는 구별해야 합니다.
대법원 · 2017두59949 · 2019-01-17 판결
면허가 생계에 필요하다는 사정만으로 취소처분의 위법성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대법원은 음주운전 사고 예방의 공익을 엄격하게 고려했습니다.
대법원 · 2004두1254 · 2004-05-28 판결
권익을 제한하는 처분에서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회를 생략하려면 법정 예외가 있어야 합니다. 공사 강행 우려만으로 예외를 인정하지 않은 판례입니다.
대법원 · 2016두41811 · 2016-10-27 판결
현장조사에서 위반사실을 인정했다는 이유만으로 처분 전 의견제출 절차를 생략할 수는 없다고 본 판례입니다. 조사 통지와 처분 사전통지를 구별합니다.
서울고등법원 · 2021누77724 · 2022-11-24 판결
청문 불출석만으로 의견진술 기회를 포기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확정 판결입니다. 의견서 검토와 실제 청문 절차가 같은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 2020두51280 · 2021-03-25 판결
개발행위허가에서 환경위험에 관한 행정청의 예측 판단은 합리성을 뚜렷하게 잃은 등의 사정이 없다면 존중됩니다. 허가 거부를 다투려면 구체적 입지·환경 자료가 중요합니다.
대법원 · 2024두58692 · 2025-03-13 판결
행정청이 과거 처분으로 생긴 유리한 사실을 알면서도 재량 판단에서 제외한 경우 위법할 수 있다고 본 판례입니다. 자료 미제출만으로 알려진 사실의 누락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대법원 · 2011두19727 · 2012-05-24 판결
다른 사람의 가벼운 징계 사례 하나만으로 평등원칙 위반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정도의 비위와 통상 적용해 온 기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대법원 · 2016두57984 · 2018-05-15 판결
처분이 빨랐다면 사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입찰참가 제한이 위법해지지는 않습니다. 지연 경위·추가 불이익·감경 사유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
대법원 · 2023두42904 · 2023-12-21 판결
서류 보존의무 위반과 제출명령 불이행은 구별됩니다. 다만 제출명령을 회피하려고 서류를 폐기한 경우에는 불이행 제재가 가능하다고 본 판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