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다른 사람의 가벼운 징계 사례 하나만으로 평등원칙 위반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정도의 비위와 통상 적용해 온 기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가벼운 징계 사례 하나만으로 평등원칙 위반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정도의 비위와 통상 적용해 온 기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 법원 | 대법원 |
|---|---|
| 사건번호 | 2011두19727 |
| 선고·결정일 | 2012-05-24 |
| 사건명 | 파면 처분 취소 |
| 자료 구분 | 법원 판결 · 편집부 해설 |
이 글은 사무소의 수임·승소 사례가 아닌 공개 판례 해설입니다.
다른 사람의 가벼운 징계 사례 하나만으로 평등원칙 위반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정도의 비위와 통상 적용해 온 기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교육전문직 임용시험 관련 금품 제공으로 파면된 교사가 다른 교사의 가벼운 징계와의 형평을 다투었습니다.
비위 경위가 다른 상대방의 감봉 사례를 들어 파면을 불평등하다고 할 수 있는지가 문제였습니다.
대법원은 징계기준을 따른 원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다른 교사의 상황과 통상 적용 기준을 고려할 때 그 사례만으로 평등원칙 위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비교자료에는 금액뿐 아니라 역할·경위·사후 대응과 적용 기준도 필요합니다. 결론이 다른 사례를 모으는 것만으로 동일 사안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아래 확인목록은 판결문을 토대로 정리한 편집부의 실무 안내입니다. 각 문서를 날짜순으로 배열하고 처분 사유별로 주장과 증거를 대응시켜 보세요. 원문에 없는 사실이나 의뢰인의 사례를 판례 사실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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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행정사사무소 · 대표 행정사 강일우. 처분명·통지일·현재 진행 단계를 정리한 뒤 가능한 업무 범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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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도의 비위인지와 일반적으로 적용해 온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사건별 차이를 빼고 결과만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