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했어도 실제 근로관계와 임금채권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의 명시·교부 의무와 실제 일한 증거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했어도 실제 근로관계와 임금채권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의 명시·교부 의무와 실제 일한 증거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했어도 실제 근로관계와 임금채권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의 명시·교부 의무와 실제 일한 증거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는 임금·소정근로시간·휴일·연차 등 근로조건의 명시를 정합니다.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등 법이 정한 사항은 서면으로 교부해야 합니다. 전자문서도 관련 규정을 확인합니다.
계약서를 받지 못했다는 사정만으로 일한 사실과 받을 임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계약서 제목이 프리랜서라고 적혔다는 사실만으로 근로자성을 최종 판단하지 않습니다.
채용 공고·근무 시작 안내·업무 지시·일정표·급여 입금·사업장 정보를 모읍니다. 임금액과 지급일, 근무 시간, 지휘·감독 관계를 보여주는 원문이 필요합니다.
사업주 또는 실제 사용자를 특정하고 계약서 교부를 요구한 기록도 남깁니다. 여러 업체가 관련된 경우 누가 채용·지시·임금을 지급했는지 분리해서 적습니다.
서면 명시·교부 의무 위반을 문의하거나 신고하는 절차와 미지급 임금을 청구하는 절차를 구별합니다. 계약서를 새로 쓰는 것만으로 과거 체불액이 지급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퇴직 시 금품 청산은 제36조, 임금채권의 시효는 제49조 등을 확인합니다. 근무일수와 급여 항목을 계산표로 정리하고 실제 입금 내역에서 지급 여부를 확인합니다.
예시: 구두로 시급을 정하고 근무한 사람은 당시 채용 메시지와 출퇴근·입금 기록으로 약정과 근로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건에서 임금액이 확정되는 예가 아닙니다.
나중에 계약서를 받으면 작성일·근무 시작일·임금 조건이 과거 자료와 맞는지 읽습니다. 날짜를 소급한 문서나 권리 포기 조항에 서명하기 전 차이를 확인하고 사본을 보관합니다.
실제 근로와 임금 약정을 증거로 정리하고 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17조는 법이 정한 전자문서를 포함하므로 내용과 교부 상태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