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신고 후 급여를 받았다면 수령 사실을 조사기관에 알려야 합니다. 다만 체불 청산, 진정 취하, 처벌불원과 민사상 정산은 각각 범위와 효과가 다릅니다.
신고 후 급여를 받았다면 수령 사실을 조사기관에 알려야 합니다. 다만 체불 청산, 진정 취하, 처벌불원과 민사상 정산은 각각 범위와 효과가 다릅니다.
신고 후 급여를 받았다면 수령 사실을 조사기관에 알려야 합니다. 다만 체불 청산, 진정 취하, 처벌불원과 민사상 정산은 각각 범위와 효과가 다릅니다.
직원이 2개월 급여 500만원에 대해 진정한 뒤 사업주가 출석 요구를 받고 50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직원은 급여 원금은 받았지만 수당 누락과 지연이자에 대해 이견이 있습니다.
먼저 입금액의 대상 월분을 확인하고, 진정 내용 중 어떤 부분이 해결됐는지 담당자에게 설명합니다. 원금 입금과 모든 분쟁의 정산 완료를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노동포털 안내는 사실 조사와 시정지시, 미이행 시 수사·송치 절차를 구분합니다. 현재 사건이 조사 중인지 형사입건 이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시정 결과로 사건이 처리되는 과정과 법원이 형사책임을 판단하는 과정은 다릅니다. 돈을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단계에서 자동 종료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문서에 어떤 금액과 기간, 청구 포기와 처벌불원 내용이 담겼는지 읽어야 합니다. 진정을 취하한다는 표현과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명시적인 의사는 구별해 확인합니다.
아직 지급되지 않은 분할금이 있다면 지급 전후의 조건과 자료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이미 제출한 처벌불원 의사를 마음대로 되돌릴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계좌내역을 저장하고 월분별 잔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담당자에게 원금 청산 자료와 남은 쟁점을 알리고, 기관이 요구하는 서류와 처리 결과를 확인합니다.
회수와 형사책임이 분리돼 있음을 염두에 두고 민사상 미해결 항목을 따로 관리합니다. 벌금은 국가에 납부하는 형벌로, 체불급여 대신 직원에게 전달되는 돈이 아닙니다.
지급은 중요한 사정이지만 과거 위반과 절차 요건을 따로 확인합니다.